각자의 우주#정영한아나운서#언더독마인드#직장인#각자의우주에서유영하다#여행#탈출구#설레임1 직장인인 내가 '각자의 우주(정영한지음)'를 읽고 싶었던 이유 저는 정영한 아나운서 유투브의 구독자입니다. 우연히 'YOUTH 정영한' 유투브를 접하고 영상에 매료되었습니다. 매료된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고 그 생각의 끝은 제가 지향하는 '낭만직장인'의 모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영한 아나운서님은 누구보다 닉네임 YOUTH(젊음, 청춘) 답게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멋지게 해내는 그런 직장인이자 아나운서입니다. 직장 밖에서 그는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가기도 하고, 전시회를 다니기도 합니다. 연차를 내지 않고 훌쩍 일본이나 대만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합니다. 정영한 아나운서님의 브이로그를 엿보고 있노라면 생각나는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안드레아 카스프르작의 '우울해서 빵을 샀어' 책입니다. 팍팍한 일상에 로맨스를 더하는 52가지 실용적 아이디어를 .. 2026. 5.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