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에 뒤늦게 합류하여 처음 먹은 곳이 바로 '카페 레이업'입니다. 지인 소개로 전농동 주변에서 제일 안달고 고소하고 맛있는 곳이 '카페 레이업'이라고 하더라고요! '카페 레이업'은 예전에 쿠키랑 커피를 종종 사먹던 밝은 분위기의 카페였었는데 맛있는 두쫀쿠도 팔고 있더라고요.
카페 레이업 위치
'카페 레이업'은 전농로 153 2층에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배달시켰어요(+배달팁 무료)
* 요즘은 재료 수급불안 및 판매량 증가로 인해 '매장방문'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수시로 바뀌는 사항이니 체크하시고 주문하시길 바랍니다.

거리가 있어서 가기는 귀찮고 혹시 웨이팅있다면 기다리기도 싫어서 배민으로 검색했더니 배달이 되더라고요.
많이 안달고 카다이프 식감이 제대로 살아있는 고소한 두쫀쿠!
카다이프 식감이 바삭바삭하고 씹을 수록 입안 가득 풍기는 파스타치오 스프레드 고소함에 사람들이 두쫀쿠, 두쫀쿠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씹을 수록 입안가득 차오르는 묵직함에 적은 양으로도 배가 부르는 것 같았어요. 많이 달지 않고 파스타치오 스프레드 고소함이 더 커서 만족감이 컸습니다.

속을 보지 않아도 초록 파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가득 머금은 카다이프가 가득 차있을 것 같지 않나요?

바삭바삭한 카다이프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ASMR해도 될 정도로 씹을 때마다 양 귀에 울려퍼지는 바삭바삭한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만두로 치면 정말 피는 얆고 속이 꽉찬 만두였을 것 같아요!
두쫀쿠 1개에 6,500원 이었습니다.

카페사장님도 정말 친절해요
카페레이업 사장님은 본인을 '감독'이라고 소개하더라고요. 두쫀쿠를 사서 며칠 보관할 일이 있어 직접 전화(050-71387-7165)를 걸었는데 목소리가 호감형 그 잡채더라고요.
'두쫀쿠는 상온에서 이틀 정도 보관가능하고....블라블라'
정말 호감형 말투로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기분까지 좋아졌습니다.

카페레이업에는 회사단체간식, 결혼식답례품으로 선물하기 좋은 쿠키도 팔아요
예전에 회사직원들 단체간식으로 쿠키를 주문한 적이있는데, 사장님이 너무도 밝고 친절하게 배달해주시던 기억이 납니다. 서비스직이 원래 친절함은 기본덕목이지만 사람자체에 묻어나오는 친절함이 자연스러워서 기분 좋아지는 경험을 했었습니다.
카페레이업에서 판매하는 얼굴모양 쿠키가 정말 기분좋아요. 직원들이 받았을 때 다들 기분 좋아서 꺌꺌대던 기억이 납니다.


마무리
두쫀쿠 인기 카페에서 편하게 배달시켜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요즘은 인기가 더 많아져서 매장방문으로만 맛볼 수 있는 것으로 바뀐 것 같더라고요. 재료 수급 및 판매현황에 따라 또 배달이 가능할 수 있으니 카페레이업을 통해 수시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함을 입안가득 느끼고 싶다면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카페레이업 추천합니다.
카페 레이업 더 구경하시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이상 내돈 내산 두쫀쿠 후기였습니다.
카페 레이업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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