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관련 책을 몇 권 읽어봤지만 '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장승혁 지음)' 책처럼 쉽게 술술 읽히며 비트코인을 매수 해야겠다는 강력한 동기유발을 하는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당장이라도 소액이라도 매일 비트코인을 사고 싶어집니다. 일단 현재기준(26/1/25)비트코인 1주에 현재 한화로 131,050,000원입니다. 비트코인는 범접할 수 없을 만큼 올라서 일반 직장인들은 살 수 없다고 생각하고 1주면 가져도 소원이 없겠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원하는만큼 얼마든지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살 수 있고 업비트, 코인원, 빗썸 등 다양한 거래소에서도 그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주식이 아니다. 1개를 통째로 사야 하는 것이 아니다. 원하는만큼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살 수 있다.
<<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장승혁 지음>>
[비트코인 투자] 코인원에서 매일 소액으로 부자 되는 법: DCA 전략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비트코인 적립식 투자(DCA) 전략과 국내 거래소인 **코인원(Coinone)**을 통해 매일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DCA(Dollar Cost Averaging) 전략이란?
DCA는 우리말로 **'주기적 분할 매수'**라고 합니다.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마다 일정한 금액을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DCA 전략의 강력한 이점 3가지
- 변동성 방어 (평단가 낮추기): 가격이 높을 때는 적은 양을 사고, 가격이 낮을 때는 더 많은 양을 사게 되어 자연스럽게 평균 매수 단가가 시장 평균 수준으로 맞춰집니다.
- 감정 배제: "지금이 고점인가?" 하는 공포와 탐욕에서 벗어나 기계적인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투자의 가장 큰 적인 '뇌동매매'를 원천 차단하죠.
- 복리의 마법: 소액이라도 매일 꾸준히 모이면 시간이 지날수록 비트코인 개수가 늘어나며 자산 증식의 속도가 붙습니다.
2. 왜 코인원(Coinone)인가요?
국내 주요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원은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매수해주는 기능을 아주 직관적으로 제공합니다. 특히 카카오뱅크와 연동되어 입출금이 매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코인원에서 매일 비트코인 사는 법 (단계별 가이드)
DCA 투자를 실행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방법 A: '간편구매'의 예약 구매 기능 활용 (추천)
가장 쉬운 방법은 코인원 앱 내의 기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 코인원 앱 실행 및 로그인: 카카오뱅크를 통해 투자금을 먼저 입금합니다.
- 비트코인(BTC) 선택: 하단 메뉴의 [거래] 혹은 [간편구매] 탭에서 비트코인을 선택합니다.
- 예약/정기 구매 설정: 매일 구매하고 싶은 금액(예: 1만 원, 3만 원 등)을 입력하고 주기를 '매일'로 설정합니다.
- 확인: 이제 정해진 시간마다 코인원이 알아서 비트코인을 쇼핑해줍니다!

감정이 개입할 수 없는 시스템, 타이밍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 패턴을 찾으려 하지 않는 시스템.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다.
바로 그런 시스템이 DCA(정액분할매수)다. 매일, 매주, 또는 매월 일정한 금액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워렌 버핏이 일반인에게 가장 추천하는 투자법이다.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 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투자하라"는 것이 그의 조언이다.
<<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장승혁 지음>>
방법 B: 직접 매일 지정가/시장가 매수
조금 더 부지런한 분들은 매일 아침 알람을 맞춰두고 직접 매수 버튼을 누르기도 합니다. 시장의 흐름을 직접 체크하고 싶을 때 유용하지만,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방법 A를 권장합니다.
마무리
비트코인은 '시간'을 사는 투자입니다
2014년 1월 1일부터 매일 1만원씩 비트코인을 샀다고 가정해보자. 커피한 잔 값이다. 술 한 잔 값이다. 점심 한 끼 값이다. 10년 후인 2024년 12월 31일, 그 돈은 얼마가 되어 있을까? 총 투자금액은 4,015만원이다. 매일 1만원씩 10년 넘게 모은 돈이다. 대단한 금액은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도 충분히 모을 수 있는 돈이다. 하지만 그 결과는 놀랍다. 약 180억원이 되었다. 450배 수익률이다.
<<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장승혁 지음>>
비트코인이 지금 어마무시하게 비싸서 매수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는 자산이라는 개인적인 판단하에 일반직장인으로서 매수하는 방법으로 비트코인 적립식 투자(DCA) 전략을 선택한 것입니다. 일반직장인도 비트코인이 가치있는 자산이라는 판단이 서면 비싸서 살 수 없다가 아니라 지금이라도 당장 시작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의 미션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기존 금융 시스템도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머스크는 생각했다. 중앙은행이 마음대로 돈을 찍어내는 시스템은 건전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비트코인의 총 발행량은 2,100만 개로 고정되어 있다. 정부가 마음대로 찍어낼 수 없다. 따라서 공급 인플레이션이 없다.
<<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장승혁 지음>>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2020년 한 해 동안 4조 달러를 찍어냈다. 미국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였다. 그 결과 2021-2022년 인플레이션이 4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한국은행이 사상최저 금리로 돈을 풀었다. 정부도 100조원 넘는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그 결과 부동산 가격이 50%이상 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일반인들은 어떻게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까? 전통적인 방법은 부동산, 주식, 금에 투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은 일반인에게 접근하기 어렵다. 부동산은 너무 비싸고, 주식은 어렵고, 금은 불편하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주목받는 것이다.
<<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장승혁 지음>>
물가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임금도 오르지만 물가를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하지만 그만큼 더 가난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어려운 시국에 살아남는 길은 인플레이션보다 빠르게 가치가 오르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주식, 금, 비트코인 같은 자산들 말입니다.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에서 나는 보호해주는 자산입니다. 정부가 돈을 마구 찍어내도 비트코인은 2,100만 개로 고정되어 있습니다<<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 중>>.
그래서 저는 다양한 국내거래소가 많지만 저는 코인원거래소를 통해 쉽고 간단하게 매일 비트코인을 사고 있습니다.
매일 투자하는 것이 약간 더 유리하다. 변동성이 큰 자산일수록 더 자주 분할하는 것이 좋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만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인터넷 보급률이 5%였던 1995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장승혁 지음>>
***이 글은 투자를 권하는 글이 절대 아니며 개인적인 판단에 의해 소소하게 실천하게 된 동기와 <<나는 매일 비트코인을 산다>>책 리뷰를 다룬 글입니다. ***